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1일

동아ST, 솔티드와 ‘뉴로게이트’ 국내 독점 판매 계약

[지디넷코리아]동아에스티(동아ST)는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솔티드와 인공지능(AI) 보행분석 솔루션 ‘뉴로게이트’(NEUROGAIT)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솔티드의 뉴로게이트 국내 독점 유통과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솔티드는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맡는다.동아에스티는 척추·관절 전문병원을 중심으로 뉴로게이트 공급을 본격화하고, 향후 종합병원과 병·의원 등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척추관협착증 치료제 ‘오팔몬’을 비롯한 근골격계 분야 전문의약품 영업을 통해 구축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뉴로게이트의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뉴로게이트는 신발 안에 착용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통해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의료진에게 객관적인 신체 기능 평가 지표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보행 주기, 지면 접촉 시간, 압력중심 이동, 보폭, 보행 속도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간이신체기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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