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9일
GS파워,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무재해 사업장 구현 다짐
[지디넷코리아]GS파워(사장 유재영)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9일 안양열병합발전소에서 협력업체와 함께 ‘2026년 안전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GS파워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에서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안전실천 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안전보건활동 우수자 포상, 무재해 달성 기원 격려사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또 올해 안전보건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독려했다.최종수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람은 실수를 하고 기계는 고장이 나는 만큼 완전무결한 안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