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6일
삼성전자·LG전자, 신사업 '격돌'...혼수·플랫폼·B2B '확장'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제품뿐 아니라 플랫폼과 기업(B2B) 영역까지 영역을 넓혔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완제품 ▲플랫폼 ▲B2B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삼성전자는 서울 강남구 삼성스토어 청담점을 혼수가전 전문 거점 매장으로 재편했다. ▲제품 상담 ▲구매 ▲사후서비스(AS)를 한 곳에서 모두 해결하는 구조다.지난 24일 문을 열었다. 실제 신혼집처럼 꾸민 '인테리어 패키지 존'을 마련했다. ▲필수 가전 중심 5.5평형 '스타트 패키지' ▲생활 편의 가전을 더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