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4일
2,000만원 내고 중국 공장 간다…‘차이나 쇼크 2.0’이 부른 테크 순례
외국 투자자와 창업자, 기업 임원들이 중국의 로봇·전기차·AI 산업 현장을 직접 보기 위해 돈을 내고 중국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며칠짜리 프로그램에 최대 1만5,000달러(약 2,000만원)를 내는 상품도 있다. 20여 년 전 서방 기업이 생산비를 낮추기 위해 중국 공장을 찾았다면, 지금 방문자들이 보려는 것은 다르다. 중국 기업이 얼마나 빠르게 로봇과 전기차를 제품화하고 AI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지를 직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