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1일
[크립토 브리핑] 비트코인 7만6000달러대로…유가 100달러 돌파에 '금리 인상 공포'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대로 밀려났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미국의 생산자물가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다.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로 미국의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높아지자 디지털자산을 비롯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11일 디지털자산시장 데이터업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5% 하락한 7만6887달러에 거래됐다.국내에서도 1억500만원 안팎으로 내려왔다. 이날 오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