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5일
서울 허브 설립한 코히어, 별도 법인 설립 왜?..."소버린 AI 아태 확장 시험대"
글로벌 AI 기업 코히어가 한국 법인을 설립한다. 지난해 서울에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허브를 설립한 지 1년여 만이다. 장화진 코히어 아태 총괄 대표 사장은 "1년 사이 아태 지역 고객사가 5배 정도 늘었다"며 "많은 부분을 한국 고객이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코히어는 내년 연말까지 아태 지역 고객수를 현재의 3배로 늘릴 계획이다. 100% 매출 신장도 계획 중이다. 한국 법인은 이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에 해당한다. 법인 설립 절차는 이미 시작했다. 공식 출범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두 자릿수 규모 현지 직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