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2일

한국마즈, 결식아동 지원 지속중…“아이들의 삶 긍정적인 변화 이끌겠다”

한국마즈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에 전달한 누적 후원액 3억 원을 돌파했다. 한국마즈는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사에서 도너월(Donor Wall) 등재식을 열고 2026년 ‘아침머꼬’ 사업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발표했다.이번 등재는 결식 위험에 노출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이 지속해서 이어온 사회공헌 협력의 결실이다.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동 복지 증진이라는 공동의 가치 실현을 다지는 기회가 마련됐다.이번 협력의 중심에는 2022년 켈로그와 월드비전이 합작해 출범한 ‘아침머꼬’ 캠페인이 자리하고 있다. 아동 지원 취지에 공감한 한국마즈는 결식 우려 아동의 영양 공급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사업 지원에 힘을 보태왔다. 한국마즈는 올해 사업 후원금으로 4만 5천 달러를 추가 기탁했다.전달된 기탁금은 서울 시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7곳에 재학 중인 아동 73명의 아침 식사 지원에 투입된다. 수혜 학생들은 주 5일, 연간 1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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