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7일

추석 휴게소에서 ‘41억’ 팔렸다…호두과자 제친 ‘1위 메뉴’

지난해 추석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아메리카노로, 87만7000개가 판매돼 41억7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판매량과 매출액 모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전후 5일인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아메리카노 87만7000개가 판매됐다.아메리카노 매출은 41억7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판매량과 매출액 모두 전체 품목 가운데 가장 많았다.뒤를 이은 품목은 판매량과 매출액에서 차이를 보였다. 판매량 기준으로는 스낵이 68만6000개로 2위였으며 라면이 64만8000개로 3위에 올랐다. 커피음료는 53만개, 호두과자는 52만9000개가 판매됐다.매출액 기준으로는 돈가스가 27억8000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우동 27억1000만원, 호두과자 26억6100만원, 라면 21억3900만원 순이었다.아메리카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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