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24일

"갤럭시S27 울트라, 후면 디자인 확 바뀐다"…두 가지 크기 출시설도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인 ‘갤럭시S27 울트라’ 디자인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IT매체 폰아레나는 23일(현지시간)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와 소니 딕슨 등이 공개한 갤럭시S27 울트라의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했다.최근 아이스유니버스는 갤럭시S27 울트라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다. 기존 세로형 카메라 배열 대신 가로형 카메라 바가 적용된 모습이다.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됐으며, 5배 망원 카메라는 플래시 옆에 마련된 알약 모양의 공간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모델에서 두 번째 카메라 줄 아래쪽에 배치됐던 3배 망원 렌즈는 사라졌다.아이스유니버스는 이 같은 디자인이 울트라 모델에만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S27과 갤럭시S27 플러스는 기존과 같은 세로형 카메라 배열을 유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소니 딕슨도 23일 갤럭시S27 울트라가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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