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벤처스퀘어2026년 7월 30일
닷마지기 조연수 대표 “겨울이면 사라지던 국산 바질, 사계절 식탁에 올렸습니다”
사업을 이어오며 가장 힘들었던 건 인력이었다. 작물의 생육 시기는 사람 사정을 기다려주지 않는데, 농촌에서 스마트팜에 관심을 갖고 오래 함께 일할 사람을 구하기는 쉽지 않았다. "좋은 기술과 시설만으로는 농장이 성장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조 대표는 반복 작업을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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