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7일
[게임스컴 26] 베일 벗은 '라이크 오어 다이'...2년만에 '엔씨 허들' 넘은 비결은 '블록 액션'
엔씨는 내부 프로젝트가 외부에 공개되기 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게임회사로 불린다. 외부에 공개하기 위해 4~5년의 개발기간도 우습다. 내부 허들을 넘지 못하고 사라진 프로젝트들도 부지기수다.그런데, 개발 2년만에 외부에 공개된 프로젝트가 있다. 엔씨 내부에서도 '초스피드'로 허들을 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최초로 공개된 '라이크 오어 다이'가 그 주인공이다. 라이크 오어 다이는 팀기반 서바이벌 슈팅게임이다. 4명이 한팀을 이뤄 16명이 참여하는 넥서스 서바이벌을 펼친다. 각 팀별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