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9일
쿠팡 타고 전국으로…전북 소상공인 450곳, 4년간 2000억 팔았다
쿠팡이 전북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창구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방 중소업체가 대형 이커머스의 고객 기반을 활용해 지역 밖으로 판매처를 넓히는 구조다. 전북 소상공인들이 쿠팡의 지역 상생 기획전을 통해 올린 누적 매출은 4년간 2000억원에 달했다.29일 쿠팡에 따르면 회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2022년부터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에서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기획전에 참여한 전북 업체는 450여 곳이다. 이들이 쿠팡에서 판매한 상품도 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