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민형배 시장 첫 취임사 발표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새벽 무안청사에서 열린 특별시의회 취임식에서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시정 운영 원칙으로 제시했다.민 시장은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를 내걸고 전남과 광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취임사에서 전남과 광주가 오랫동안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소외를 겪어왔다고 진단했다. 1980년 5월 민주주의를 지켜낸 지역이 그에 걸맞은 존중을 받지 못했고, 전남과 광주가 분리된 뒤 경쟁과 갈등으로 힘을 소모해왔다고 평가했다.이어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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