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3일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4조 '역대 최대'...증권 수수료 급증
신한금융그룹이 증권 수수료를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이 늘어난 데 힘입어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견조한 이익과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도 결정했다.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3조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종전 최대였던 지난해 상반기 3조374억원을 웃도는 반기 기준 최대 규모다.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820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2.2%, 전년 동기보다 17.5% 증가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실적이다.상반기 이자이익은 6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