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5일
'사이버보안' 점찍은 젠슨 황 속내는...엔비디아, 코딩 이후 시장 찾는다
사이버보안을 AI 차기 활용처로 지목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시스코, 팔란티어 등과 관련 사업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AI 인프라를 가동할 신규 워크로드를 넓히려는 엔비디아의 행보가 사이버보안 분야를 향하는 모양새다.15일 외신 등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지난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커뮤나코피아+테크놀로지 콘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을 AI 차기 활용 분야로 지목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AI 코딩에 이어 도입과 투자수익률(ROI)을 끌어올릴 수 있는 활용처에 대한 질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