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6일

용인시, 일본 시장개척단서 867만달러 수출상담

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 21~22일 일본 도쿄에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64건, 867만 달러(126억8507만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기업간거래(B2B) 수출상담회와 현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팝업스토어를 연계해 바이어 상담과 소비자 반응 확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참여 기업은 본토닉, 써니유통, 이안글로벌, 지앤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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