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5일

반도체가 끌어올린 한국 경상흑자…독일·일본 합계 첫 추월

한국의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독일·일본의 합계를 처음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호조에 힘입어 연간 경상흑자도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에 오를 전망이다. 다만 인공지능(AI) 투자둔화와 반도체 공급확대에 대비한 산업경쟁력 강화가 과제로 떠올랐다. 2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수록된 국제통화기금(IMF)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한국의 2분기 경상흑자는 1166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통계가 확인되는 주요 36개국 가운데 중국(1937억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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