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7일

국내 2인 스튜디오 운무, AI 단편영화로 유럽 전통 영화제 본선 진출

스튜디오 운무(UNMU)는 AI 단편 영화 ‘LAST CALL(폐장 시간)’이 ‘포르투갈 아반카 국제영화제 2026’ 경쟁부문(AI Films)에 공식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아반카 국제영화제는 1997년 시작해 올해 30회를 맞은 유서 깊은 유럽 영상 축제다. 대형 영화제 중에서는 선구적으로 AI 경쟁 부문을 도입했다.국산 AI 영화가 정식 작품으로서 전통 영화제 스크린에 진출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LAST CALL’은 영국 AI 런던 영화제 파이널리스트에도 진출한 상태다.이번 영화를 제작한 운무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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