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10일

코스피, 美 반도체주 훈풍에 2.52% 상승…종목 88% 올랐다

이틀 연속 이어진 미국발(發) 반도체 강세가 국내 증시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뛰어오른 코스피가 740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체 종목 중 88%가 상승으로 마감했다.1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4.03p(2.52%) 상승한 7475.9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한때 5.66% 오른 7704.93까지 터치했다.기관은 1조 1319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외국인은 3226억 원, 개인은 7728억 원씩 순매도했다.장 막판 기관의 매수 강도가 소폭 줄고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며 지수 상승 폭은 줄었지만, 지난 7일 이후 3거래일 만에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된 919개 코스피 종목 중 808개(87.9%)는 상승 마감했다.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업황을 둘러싼 우려가 완화되며 이틀 연속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마이크론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위해 2035년까지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