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3일
골 세리머니하다 지하 통로로 '쑥'… 브라질 축구선수 '아찔 사고'
골 세리머니를 하다가 구덩이에 빠지는 황당한 사고를 당한 브라질 축구 선수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파라나주 쿠리티바에서 결린 경기 도중 발생했다. 이날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 코리티바의 수비수이자 주장인 자시 마라냥(29)은 득점한 뒤 흥분하며 골 세리머니를 펼쳤다. 그는 관중석에 있던 임신 중인 아내,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려 했으나 울타리를 뛰어넘는 순간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