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1일

[가봤다] '혹시'는 없다, 실제 사고에서 배우는 안전...KT안전체험관

"몇 달 전에 KT서비스 A지점에서 추락 사고가 났다. 하지만 안전 수칙을 잘 지켜 피해는 없었다. 이렇게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막기 위해 설치한 공간이 '안전체험관'이다. 사고를 알아야 사고를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최지훈 KT서비스북부 테크센터 과장)지난 8일 서울 강서구 KT가양사옥을 찾았다. 이곳에는 KT 안전체험관이 있다. 실제 현장을 기반으로 했다. 최악의 상황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조혜영 KT서비스북부 테크센터장은 "안전체험관은 2022년 5월 개관해 2025년 9월 교육자 1만명을 돌파했다"라며 "위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