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8일

와이즈넛, 상반기 매출 146.5억…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46억 5,000만 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5억 9,000만 원, 당기순손실은 5억 1,000만 원을 나타내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을 각각 50.3%, 74.3% 줄였다. 2분기에는 매출 74억 3,000만 원, 영업손실 1억 6,500만 원, 당기순이익 5억 원을 내며 당기순손익 흑자 전환을 이뤘다. 실적 개선은 핵심 동력인 AI 에이전트 사업이 견인했다. 상반기 AI 에이전트 부문 매출은 61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9억 6,000만 원) 대비 539.0% 성장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상반기 7.1%에서 올해 42.0%로 34.9%포인트 확대됐다. 회사 측은 신규 AI 에이전트 수주 확대와 기존 사업의 생성형 AI 전환 본격화에 힘입어 관련 매출이 가파르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효율적인 판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