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8일

MZ 달구는 사우나… 유통가도 뜨거워진다

MZ(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사우나 열풍이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관련 체험 콘텐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사우나가 단순히 땀을 빼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회복을 위한 ‘셀프케어’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이를 겨냥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캠핑과 사우나를 결합한 이색 팝업을 선보이는 롯데백화점이 대표적이다. 롯데백화점은 캠핑 페스티벌 브랜드 ‘고아웃’, 사우나 크리에이터 그룹 ‘사사사’와 협업한 ‘고아웃 수퍼믹스 마켓’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3일부터 사흘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인근 바라산을 바라보며 캠핑과 사우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잔디광장에 마련되는 사우나 텐트에서는 ‘아이스 플런지(냉수입수)’를 비롯해 스톤에 물을 뿌려 열기를 순환시키는 ‘로윌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우나 콘텐츠를 마련했다. 아웃도어·캠핑과 식음료(F&B) 등 총 25개 브랜드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