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7일

추억의 탈착식 배터리폰, 다시 주목…왜

[지디넷코리아]한때 휴대폰에서 기본처럼 여겨졌던 탈착식 배터리는 이제 구식 기술이 됐다. 과거에는 뒷면 커버를 열어 손쉽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일부 특수 목적 제품을 제외하면 대부분 일체형 배터리를 채택하고 있다.IT매체 엔가젯은 6일(현지시간) 탈착식 배터리가 스마트폰에서 사라진 이유와 함께, 유럽연합(EU)의 새로운 규제로 이 기술이 다시 주목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탈착식 배터리를 탑재한 대표적인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X커버 7 프로다. 이 제품은 군용 등급의 내구성을 갖춘 러기드 스마트폰으로, 4350mAh 배터리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등산이나 암벽등반 등 야외 활동 중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예비 배터리로 즉시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조립식 스마트폰으로 잘 알려진 페어폰도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페어폰 6를 판매하고 있다. 다만 일반적인 탈착식 배터리폰처럼 후면 커버만 분리하는 방식은 아니다. 배터리가 5개의 나사로 고정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