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8일

"'한그릇' 주문부터 픽업·K-배달까지"...배민, 주문 경험 넓힌다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한그릇'부터 픽업,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비스까지 이용 경험을 다각화하며 다양한 이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는 '한그릇' 전용 프로모션에 '픽업' 주문 활성화, 'K-배달'을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의 결제 장벽까지 낮추며 한국 배달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그릇' 주문하고 '코카콜라'도 마시고 18일 우아한형제들은 '코카콜라'와 함께 내달 13일가지 '한그릇' 서비스 이용자 고객을 위한 컬래버레이션 써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그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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