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2일

슬레노,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와 AI 차량관제 협력 논의

AIoT 기업 슬레노가 브라질 산타카타리나(Santa Catarina)주 정부와 인공지능(AI) 기반 차량관제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슬레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산타카타리나주 상조제(São José)에 있는 주 계량원(Imetro-SC) 본부에서 주정부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었다. Imetro-SC는 브라질 국립계량품질기술원(Inmetro)의 위임을 받아 주 내 계량·시장 감시 업무를 맡는 공공기관이다.이날 회의에는 알레샨드리 소라투(Alexandre Soratto) Imetro-SC 원장과 주 민방위청(Defesa Civil) 모니터링·경보 담당 책임자, 주정부 국제협력실(SAI) 대외무역 담당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슬레노에서는 신동휘 대표 등이 나와 AI·센서·계측 기술을 활용한 도시 및 차량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했다.슬레노는 소라투 원장이 해당 기술과 Inmetro의 연계에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민방위청 측은 기관 장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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