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5일

뉴욕 전교회장이 정학 당한 이유… '커피 한 잔' 때문?

미국 뉴욕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전교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우등생이 수업 시간에 커피를 들고 갔다가 정학 처분을 받아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새 규정이 시행된 사실을 알면서도 학생이 고의로 이를 어겼다는 지적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규정에 항의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폭스5와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욕주 캐스터랜드의 비버 리버 센트럴 스쿨에 재학 중인 고등학교 3학년 줄리 카푸타는 개학 첫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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