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30일

우리금융, 차기 은행장 인선 착수…정진완 연임 여부 '촉각'

우리금융그룹이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 절차에 들어갔다.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정진완 우리은행장의 연임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우리금융은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역할을 확대하고 외부 전문기관까지 평가에 참여시키는 등 검증 절차도 강화하기로 했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은행장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했다. 정 행장의 임기는 오는 12월31일까지다. 2025년 1월 취임한 정 행장은 이번에 첫 연임 시험대에 오른다.이번 인선부터 은행 임추위의 역할이 커진다. 우리금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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