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10일
외국인 카드 매출 9.6배 늘었지만, 상위 1% 매장이 3분의 2를 가져갔다
국내 매장의 해외 발급 카드 매출액은 2023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년 6개월간 약 9.6배 늘었다. 소상공인 카드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0.2%에서 1.2%로 올랐고, 매출은 봄·가을 방한 성수기마다 고점을 찍으며 우상향했다. 전국 230만여 사업장이 쓰는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가 11일 발표한 분석 결과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65%가 몰렸고 경기 11%, 부산 8%, 제주 5% 순이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