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30일

김기흥 국민의힘 대변인 "쿠팡 홀로 400여 차례 압수수색"…중국계 플랫폼 대응 형평성 문제 제기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쿠팡에 대한 수사와 중국계 온라인 플랫폼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비교하며 정부의 법 집행 형평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국내 기업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수사가 이뤄지는 반면 중국계 플랫폼의 개인정보 관리 문제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해외 플랫폼의 국내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동일한 감독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는 취지다.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쿠팡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400여 차례 압수수색이 이뤄졌다고 언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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