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0일
[FSL 통신] "4강에서도 이변의 연속"...'네이비'-'라이트', 결승 진출
32강, 16강, 8강에서도 우승 후보들이 줄줄이 탈락하며 '이변의 리그'로 불렸던 이번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시즌이 4강에서도 모두의 예쌍을 깬 결과가 나왔습니다. 30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SL 서머 4강전에서 T1 '네이비' 김유민과 BNK 피어엑스 '라이트' 김선재가 나란히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두고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거머쥐었습니다.T1 내전서 폭발한 화력...'네이비', '호석' 꺾고 결승행T1 팀 동료 간의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첫번째 매치에서는 '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