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일
삼성전기, 유리 기판 선점 가속...'글라스 코어' 합작사 연내 출범
삼성전기의 유리 기판 사업이 궤도에 올랐다.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과 합작사를 설립 세부 내용 합의를 마쳤다. 합작사는 유리 기판 소재인 '글라스 코어'를 생산한다.삼성전기는 동우화인켐과 '글라스 코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동우화인켐은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 100% 자회사다. 스미토모화학그룹은 소재 분야 선두권 업체다. 합작사 명칭은 'GlaSSEM(가칭)'으로 정했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첨단 유리 소재 시장 선도 비전을 담았다.자본금은 4800억원이다. 지분율은 삼성전기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