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9일
[TGS 26] "120분 기다려서 플레이해도 문제없어요"...日 게이머 사로잡은 넥슨 '파레이돌리아'의 힘
넥슨이 일본 최대 게임쇼로 꼽히는 '도쿄게임쇼(TGS) 26' 현장에서 선보인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현지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시연을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부스 앞 대기시간은 120분에 달하기도 했다. 캐릭터와 교감하고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지며 넥슨의 파레이돌리아 부스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다. 19일 일본 도쿄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TGS) 26' 현장에 마련된 넥슨 부스에는 파레이돌리아를 직접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끊임없이 줄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