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3일
AI로 만든 게임 사운드 '성큼'...국내 첫 경연에 "전쟁 영화 같은 몰입감"
국내에서 게임의 배경음악과 효과음, 캐릭터 목소리를 AI로 만드는 첫 경연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무음으로 제공된 기존 게임 영상에 AI 제작 도구로 새로운 소리를 입혔다.'제1회 AI 게임 사운드 디자인 챌린지(AI GSDC)'는 AI 게임 사운드 제작 플랫폼 '게임사운드 AI'로 만든 배경음악과 효과음, 음성의 완성도를 겨루는 대회다. 지난 12일 경기 성남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게임문화축제 'GXG 2026' 부대 행사로 시상식이 진행됐다.예선을 통과한 10개 작품은 이용자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50%씩 반영해 순위를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