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5일

컨티뉴이티 바이오사이언시스, HIV 예방용 초장기 지속형 임플란트 개발에 미화 960만 달러 지원금 확보

[지디넷코리아] 단 1회 시술로 수년간 HIV 예방 약물을 투여하도록 설계된 피하 임플란트 개발을 지원하는 연구비를 통해, IND 및 첫 인체 대상 1상 임상시험 개시를 향해 진전 플로리다 브레이든턴 및 시애틀, 2026년 10월 15일 /PRNewswire/ -- 정밀 약물 전달 플랫폼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컨티뉴이티 바이오사이언시스(Continuity Biosciences, LLC)가 10월 14일,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LMIC)의 HIV 노출 전 예방 요법(PrEP)에 쓰는 피하 삽입형 초장기 지속형 항레트로바이러스제(ARV) 임플란트를 발전시키기 위해 게이츠 재단(Gates Foundation)으로부터 최대 미화 96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 임플란트는 피부 아래에 단 1회 삽입 후 수년간 HIV 예방 약물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매일 먹는 경구 알약과 주기적인 주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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