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30일

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파란라벨’ 5종 공개…독자발효 기술개발 적용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라인업 ‘파란라벨(PARAN LABEL)’이 메밀과 쌀, 호밀을 주원료로 활용한 신제품 5종을 선보이며 건강 제빵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이번 신제품은 각 곡물의 고유한 향미와 특질을 살리는 한편, 품목별로 식이섬유 함량을 늘리고 당 함유량을 낮추는 맞춤형 영양 조율을 거쳤다. 우수한 원료와 유기적 발효 공법, 균형 잡힌 성분 구성을 바탕으로 맛과 영양을 동시 충족하겠다는 정체성을 담아냈다.핵심 곡물로 쓰인 메밀은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며 섬유질 함유량이 높다. 아울러 체내 순환계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폴리페놀계 항산화물인 ‘루틴(Rutin)’이 다량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파리바게뜨는 원료 특성을 극대화하고자 자체 발효 기법인 ‘메밀 사워도우’를 신규 적용했다. 메밀 사워도우는 특허받은 토종 유산균·효모 배합물에 열 가공을 거친 메밀을 결합해 특유의 구수한 풍미를 배가시키고 부드러우면서도 수분감 있는 빵의 질감을 구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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