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6일

웹3 국가대표 카이아, '자산운용'까지 확보…스테이블코인 활용처 넓힌다

카이아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결제와 송금을 넘어 자산운용 영역까지 확장한다.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거나 결제에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이를 실물자산(RWA)에 투자·운용하는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카이아가 온체인 금융 생태계의 활용 범위를 한 단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카이아는 자산운용 플랫폼 '모치(Mochi)' 운영사인 자일로 랩스(Xylo Lab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모치의 자산운용 서비스를 카이아 메인넷에 연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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