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9일

광주, 열대야 피할 도심 여름밤 명소 운영

AI 생성 영상광주시에 따르면 시민과 방문객이 도심 가까운 곳에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야영장과 산책로, 야간 문화시설, 바닥분수 등이 운영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광산구와 북구 경계 영산강변에 있는 광주시민의숲 야영장은 일반 야영장 38면과 자동차 야영장 19면 등 총 57면 규모다. 화장실과 취사장, 샤워실, 전기시설을 갖췄으며 1면당 최대 4~5명, 유아 포함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며 요금은 하루 1만~2만원이다.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은 8월17일까지 운영된다.문화행사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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