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6일
KT, AI 생태계 확장...'성장·상생' 두 마리 토끼 공략
KT가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성장'과 '상생' 두 마리 토끼를 쫓는다. 인공지능(AI) 등에서 함께 기회를 찾고 있다.26일 KT는 KT AI의 강점을 생태계라고 밝혔다.KT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가했다. 이 사업은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이 목표다. 이달 안에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KT는 ▲무신사 ▲직방 ▲다음 ▲EBS ▲메스프레소 ▲솔트룩스 ▲BC카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생활 밀착형 AI'를 내세웠다. ▲검색 ▲교육 ▲주거 ▲금융 등의 대표 플랫폼 기업과 손을 잡았다. 국산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