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8일

LH, 신축매입 사업 매입가격 기준 감정평가형 일원화 변동 無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신축매입 사업에서 공사비를 보전하는 새로운 매입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LH는 28일 설명자료를 통해 현재 신축매입 매입가격 기준과 관련한 새로운 제도 도입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는 LH가 올해 3월 폐지한 공사비연동형에 준하는 매입 방식을 새롭게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관측을 반박한 것이다.LH는 올해 3월 2026년 신축매입 매입계획을 공고하면서 매입가격 기준을 감정평가형으로 일원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도 해당 기준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신축매입약정 사업은 기존 계획대로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LH 관계자는 “신축매입 매입가격 기준과 관련한 새로운 제도 도입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신축매입약정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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