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0일
창작자가 꼽은 네이버웹툰 강점은 '수익·복지'...지속가능성엔 "세분화된 지원 필요"
웹툰 창작자들이 네이버웹툰을 안정적인 창작 활동과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 창출과 계약·정산 구조, 창작자 복지 등에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연재 경력에 따라 플랫폼에 기대하는 역할에는 세부적으로 차이가 존재했다. 이처럼 창작자가 창작 활동 과정에서 플랫폼을 핵심 요소로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웹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창작자의 생애주기 및 경력에 맞춘 세분화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10일 고려대학교 엔터테인먼트경영연구센터와 한국미디어경영학회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