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일

“당류 최대 54% 낮췄다”…오뚜기, 저당죽 2종 출시

오뚜기는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춘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죽'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저당 단호박죽'과 '저당 통단팥죽' 2종이다.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치와 비교해 단호박죽은 당류를 54%, 통단팥죽은 48% 낮췄다. 저당 단호박죽은 단호박과 늙은 호박 함량을 높여 원재료의 단맛을 살렸고, 저당 통단팥죽은 통단팥과 밤 함량을 높여 팥죽 특유의 맛을 구현했다. 열량은 저당 단호박죽이 120㎉, 저당 통단팥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