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0일

“현금 결제 5%도 안 돼”…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

삼성전자서비스가 친환경 서비스 강화로 고객 만족도와 환경 보호를 모두 잡는다.삼성전자서비스는 17일부터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16곳을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는 카드(신용, 체크, 앱), 삼성페이, 계좌 이체 등 디지털 결제가 권장되는 매장으로, 현금 사용이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에 맞춘 조치이다. 시범 운영되는 16곳은 ▲서울 3곳(여의도, 도곡, 항동지식산업) ▲경기 3곳(인천 간석, 용인 수지, 수원 영통) ▲대전 1곳(도안) ▲충남 2곳(북천안, 공주) ▲광주 1곳(첨단) ▲전남 곳1(광양) ▲대구 2곳(대곡, 성서) ▲경북 1곳(김천) ▲울산 2곳(서울산, 동울산)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고객이 소모품을 구입하거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할 때 현금을 사용한 비중은 매해 감소하는 추세다. 실제로 올해도 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서비스는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운영을 통해 비용 정산 업무가 간소화되고, 내방 고객의 대기 시간도 소폭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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