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7일

[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③]배터리 속 얇은 막 하나…화재 위험 낮추는 기술

차세대 배터리 소재기업 에이에스이티(대표 박석정)가 기존 리튬이온전지 생산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복합계 전고체 전해질막 상용화에 나섰다. 5.2암페어시(Ah)급 시험용 셀의 과충전·과방전 평가에서 화재·폭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난해 유치한 3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생산설비를 구축했다. 박 대표는 LG화학 배터리연구소에서 중대형 배터리를 개발했고 현대자동차와 르노자동차 프랑스 중앙연구소에서 수소연료전지와 차세대 동력 시스템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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