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12일

10년 뒤 대한민국 먹거리로 양자·SMR 등 7대 분야에 '씨앗투자'

[지디넷코리아]정부가 10~20년 이후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씨앗기술'로 양자와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7개 분야를 정해, 본격 투자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과기정통부는 ‘미래 개척의 엔진: 첨단기술’을 주제로 7대 시드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시드'(SEED;Strategic Emerging Engines for Disruptive innovation)는 파괴적 혁신을 위해 전략적 투자가 필요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엔진이자 '씨앗기술'을 의미한다.10~20년 이후 대한민국의 차세대 먹거리 확보를 위해 첨단기술의 씨앗을 뿌리고 장기적 관점에서 키워내자는 취지다. 반도체와 AI에 대한 미래형 대체재를 찾자는 취지다.이를 위해 정부는 미래 청정에너지 씨앗기술 부문에서 ▲SMR ▲핵융합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등을 개발한다.차세대 프론티어 씨앗기술로는 ▲양자 ▲우주·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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