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20일

잭 크레거 ‘레지던트 이블’, 북미 흥행 돌풍…역대급 출발

[지디넷코리아]잭 크레거 감독이 연출한 신작 ‘레지던트 이블’이 북미 개봉 첫 주말 최대 6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대로 흥행할 경우 24년간 이어진 레지던트 이블 실사 영화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배급사 소니 픽처스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의 북미 개봉 첫 주말 3일간 수익을 5300만~5500만 달러로 예상했다. 경쟁 배급사들은 흥행 수익이 최대 60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6000만 달러를 기록할 경우 역대 9월 북미 개봉작 가운데 7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을 거두게 된다.초반 흥행세도 가파르다. 보도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은 목요일 밤 전야 상영에서 88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전야 상영분을 포함한 금요일 매출은 2630만 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직전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2021)의 북미 최종 수익 1700만 달러를 하루 만에 넘어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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