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1일
해외 원정치료 의존한 '첨단재생의료' 국내 치료 길 연다
정부가 무릎골관절염과 난치성 만성통증 등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질환을 국내 첨단재생의료 체계로 전환한다.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추진하고 치료비 공적 지원과 성과연계 환급 모델도 검토한다. 오는 2030년까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계획 승인 150건과 국산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 개발을 목표로 잡았다. 정부는 21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