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벤처스퀘어2026년 10월 16일
쓰리빌리언, AI 유전체 분석 속도 4배 높였다…희귀질환 진단 연구 4건 공개했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ASHG 2026’에서 유전체 분석 기술과 진단 성과 등 연구 4건을 발표한다. 신규 AI 기술 ‘FindME’는 기존 모델 대비 분석 속도를 4배 높였으며, ‘3bCNV-GC’는 위양성률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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