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9일
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 2차 특판 1000억 원 조기 완판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역사적인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재판매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 1000억 원 판매 한도가 출시 3일만에 모두 소진되었다고 밝혔다.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은 가입기간이 12개월인 거치식 특판 예금으로 최고 연 3.75%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예정이다.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나된 통합을 응원하고자 진행한 2차 특판에도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