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5일

[스냅드래곤서밋] 달 우주선 내부 사진 vs 화성 탐사선 헬리콥터 사진...기술 우위는 어디?

지난 4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서 애플 '아이폰17 프로 맥스'로 찍은 달 사진이 화제가 됐다. 하지만 2021년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가 가져간 화성 탐사 헬리콥터 '인제뉴어티'가 퀄컴 '스냅드래곤 스펙트라 이미지신호처리장치(ISP)'를 장착했다는 사실은 모르는 이가 많다. 우리가 본 화성 사진은 퀄컴의 손을 거쳤다. 우주선 안에서의 스마트폰과 화성의 환경에 노출된 반도체. 누가 더 기술적 우위에 있는 것일까.24일(현지시각) 퀄컴은 미국 마우이에서 '스냅드래곤 서밋'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